장동근 기자

평생교육협의회 모습=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가 평생교육 협의회를 열었다.
의왕시는 지난 13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올해 활동을 마무리하는‘2018 의왕시 평생교육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상돈 의왕시장을 비롯한 평생교육협의회 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사업추진 성과 및 2019년 주요사업 계획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
이어 올해 추진한 사업에 대한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등 평생교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올해 경로당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배움터, 인문학 아카데미, 감정코칭, 부모교육 등 다양한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들의 평생교육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였다.
특히, 올해 추진한 지역 밀착형 평생학습사업‘의왕학습레일’은 평생학습에 대한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이며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상돈 시장은“배움과 나눔이 넘치는 평생학습도시를 조성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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