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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특강 모습=군포시 제공


[경기뉴스탑(군포)=장동근 기자]군포시가 고3 학생을 위한 행복 특강을 실시했다.

군포시 궁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참사랑이 지역 내 고등학교 3학년을 위한 재능나눔 강연을 진행 중이다.

 

궁내동 참사랑은 지역주민 중 재능기부자를 발굴해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연중 펼치고 있는데, 이번에는 곧 사회에 진출할 학생들을 위한 특별 강연을 운영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지난 18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시행될 재능기부 강연은 궁내동 참사랑의 홍승현 위원이 맡았다.

 

홍 위원은 현재 서정대학 사회복지행정과 교수로 산본공업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회초년생을 위한 행복특강이라는 주제의 강연을 총 7회 진행한다.

 

각 강연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학생들에게 냉혹한 미래를 개척하기 위한 개인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며, 더 나은 대안을 학생들과 함께 고민해 보는 뜻깊은 시간으로 꾸며진다는 것이 궁내동의 설명이다.

 

이영우 궁내동장은 앞으로도 김현식 위원장을 비롯해 궁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역 내 재능나눔 및 자원봉사자를 적극적으로 발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사업을 지속해서 시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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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2-19 13:4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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