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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사가 수상을 축하해주소 있다=군포시 제


[경기뉴스탑(군포)=장동근 기자]군포시가 I-CAN 플랫폼 사업으로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에서 특별조정교부금 60억을 확보했다.

군포시는 청년 1인 기업가의 알쓸절친(알아두면 쓸모 있는 절친한 친구)’을 자처하며, 2019년부터 청년들의 자립 활동을 지원하는 ‘I-CAN 플랫폼 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를 위한 총 사업비 201억여원의 약 30%는 최근 외부에서 확보했다. 지난 24일 시행된 새로운 경기 정책공모 2018, 경기 First’ 본선에서 관련 사업계획을 발표해 대규모사업(총 사업비 200억원 이상) 부분 우수상을 수상, 특별조정교부금 60억원을 받게 된 것이다.

 

시에 의하면 ‘I-CAN 플랫폼 사업은 청년들이 자립을 실험할 플랫폼 공간, 오피스 쉐어 공간 등을 조성해 청소년과 청년을 연결한 원스톱 진로지원 체계를 구축한 후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청년들이 직업을 스스로 만들어 가고, 새로운 일에 도전할 역량을 키우도록 돕는 것이 주요 목적이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상세한 사업 계획은 따로 발표할 예정이지만, ‘I-CAN 플랫폼 사업이 추진되면 청년들은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나 부담을 줄여 자립 활동을 마음껏 실험할 기회의 장을 얻을 것이라며 군포가 청년 자립 활동 기반 마련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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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2-26 1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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