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안양시청=안양시 제공

[경기뉴스탑(안양)=장동근 기자]안양시가 특별조정교부금 등 43억5천만원을 추가 확보했다.

안양시는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와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으로 총 435천만원 추가 확보했다고 밝혔다.

특별교부세와 특별조정교부금은 시군에서 신청한 지역 현안 역점사업과 관련해 특별한 재정수요 및 형평성을 고려해 행정안전부와 경기도가 배분하는 사업비이다.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는 5개사업 20억원이다.

농수산물도매시장 환경개선 3억원 귀인동 민백어린이공원 정비 4억원 신기중학교 앞 지하보도 정비 6억원 안양대교외 4개소 보수보강 5억원 실내수영장 내진성능 보강공사 2억원 등이다.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은 학운습지 등 복원 정비공사 3억원 관양초등학교 주변 공공디자인사업 15천만원 학의천변 공원 리모델링 공사 4억원 자유공원 산책로 꽃나무 식재 1억원 동안청소년수련관 환경개선 공사 5억원 석수체육공원 야구장 비구방지펜스보강 6억원 삼덕공원 산책로 정비공사 3억원 등 7개 사업 235천만원이다.

이로서 시가 금년 들어 확보한 외부재원은 145억원(특별교부세 94억원, 특별조정교부금 51억원)에 이른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12-27 14:37:4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