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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이 시민들과 해맞이를 하고 있다=안양시 제공

[경기뉴스탑(안양)=장동근 기자]최대호 안양시장이 비봉산 정상에서 해맞이를 하며 시민들과 기해년 힘찬 출발을 알렸다.

황금돼지의 해인 2019년 기해년 새해가 안양에도 밝았다.

1일 오전 753분경 안양 비봉산 정상(동안구 비산1), 마침내 새해 첫 태양이 붉게 떠올랐다.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마련한 2019 신년 해맞이 행사에는 영하의 쌀쌀한 날씨에도 2천여명의 인파가 몰렸다.

자녀와 함께 또는 동호회 및 직장동료끼리 비봉산 정상을 찾은 이들은 붉은 태양이 떠오르자 우와하는 탄성을 자아내며 스마트폰으로 그 모습을 담기에 여념이 없었다.

아울러 저마다의 새해 소망과 희망을 기원하며 2019년 힘차게 출발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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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1-02 13:3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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