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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장동근 기자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전용공간 꿈누리카페 3호점은 20일과 272회에 걸쳐지금 고민해도 괜찮아를 주제로 집단상담을 실시헀다.

 

이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중학생 청소년 9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청소년들의 공통 고민인 또래고민과 진로고민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고민 해결방안을 모색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정부순 센터장은꿈누리카페가 청소년 휴게공간으로 그치지 않고 생활 속에서 고민을 나누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청소년센터의 역할도 함께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꿈누리카페 3호점은 청소년전용 휴식공간으로써 코인노래방, 포켓볼, 다트게임기 등 쾌적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상담사들이 상주·운영하면서 개인상담, 위기청소년 발굴 및 지원, 다양한 심리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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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2-27 10:5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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