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용인 서해그랑블' 조감도=자료사진
[경기뉴스탑(수원)=장동근 기자]7월 셋째 주에는 전국에서 5000여 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경기도에서는 LH가 15일부터 22일까지 하남 감일동 42 일원에서 ▶29㎡ 238가구 ▶37㎡ 211가구 ▶46㎡ 164가구 등 국민임대 및 영구임대 주택 613가구를 공급한다. 영구임대는 15일부터 19일까지, 국민임대는 18일부터 22일까지다.
서울외곽순환도로를 이용할 수 있으며 지하철 3호선 연장선(예정), 감일~초이간 광역도로(예정), 서울~세종간 고속도로(예정) 등이 개통될 경우 광역교통망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서울 송파구와 생활권을 공유하며, 생활편의시설로는 제2롯데월드, 스타필드시티 위례, CGV, 송파구청 등이 있다. 교육시설로는 단지 내 어린이집과 에듀센터가 위치하며 단지 인근에 초등학교 설립이 예정돼 있다.
19일에는 서해종합건설이 용인시 양지면 양지리에 '용인 서해그랑블' 견본주택을 오픈한다.
지하 2층~지상 29층, 6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889가구로 인근 지역애서는 유일하게 5층 이상의 아파트로 조성된다. 용인시 최대 호재인 448만㎡ 규모의 SK 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예정)를 20여 분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현대건설은 용인 수지구 신봉동 218 일원에 공급한 ‘힐스테이트광교산’ 청약 당첨 발표를 오는 15일 진행한다.
이번주에 청약 단지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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