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서수원 호매실지구 전경(사진=장동근 기자)
[경기뉴스탑=장동근 기자]지난주 아파트값은 서울‧수도권이 오름세를 이끌어 가면서 전국 평균가가 16주 연속올랐다.
10월 25일 부동산뱅크 조사에 의하면 10월 넷째주 전국 아파트 값은 0.11% 올랐다.
서울 (0.28%), 수도권 (0.16%)이 올랐고 , 5대광역시 (-0.01%)와 도전체 (-0.07%)는 소폭 밀렸다.
서울은 은평구 1.40%, 광진구 1.24%, 양천구 1.03%, 강동구 0.59%, 도봉구 0.48%, 구로구 0.41%, 성북구 0.35%, 강남구 0.30%, 송파구 0.26%, 관악구 0.24%, 용산구 0.20%, 동작구 0.17%, 서대문구 0.17%, 성동구 0.17%, 노원구 0.16%, 강북구 0.15%, 마포구 0.12%, 중랑구 0.11%, 영등포구 0.08%, 동대문구 0.05%, 서초구 0.02%, 종로구 0.01% 순으로 올랐고, 강서구 (-0.23%)와 금천구(-0.01%)는 떨어졌다. 중구는 변동이 없었다.
재건축아파트는 강동구 0.99%, 강서구 0.36%, 송파구 0.34%, 강남구 0.14% 순으로 올랐고,서초구 (-0.35%)와 용산구 (-0.08%)는 떨어졌다. 관악구, 광진구, 구로구, 노원구, 서대문구, 성동구, 성북구, 영등포구, 중랑구는 변동이 없었다.
경기도는 하남시 0.62%, 부천시 0.31%, 수원시 0.17%, 광명시 0.15%, 의왕시 0.12%, 안양시 0.11%, 의정부시 0.11%, 양평군 0.06%, 구리시 0.05%, 파주시 0.05%, 오산시 0.04%, 화성시 0.04%, 양주시 0.02%, 과천시 0.01%, 안산시 0.01% 순으로 올랐고, 여주시 -1.27%, 안성시 -0.39%, 성남시 -0.13%, 이천시 -0.13%, 평택시 -0.08%, 광주시 -0.07%, 용인시 -0.07%, 시흥시 -0.05% 순으로 떨어졌다. 가평군, 고양시, 군포시, 김포시, 남양주시, 동두천시, 연천군, 포천시는 변동이 없었다.
1기 신도시는 평촌 0.19%, 중동 0.12%, 산본 0.01% 순으로 올랐고,, 분당 (-0.21%)과 일산 (-0.01%)은 떨어졌다.
2기 신도시는 광교 (0.81%)와 배곧 (0.18%)이 올랐고, 운정 (-0.06%)과 동탄2기 (-0.04%)는 소폭 밀렸다. 김포한강, 동탄, 별내, 양주옥정, 오산세교, 위례, 판교는 보합이었다.
인천시는 서구 0.13%, 부평구 0.10%, 계양구 0.04%, 미추홀구 0.02%, 동구 0.01% 순으로 올랐고, 연수구 -0.08%, 남동구 -0.03%, 중구 –0.02% 순으로 떨어졌다. 강화군은 변동이 없었다.
5대광역시는 –0.01% 떨어졌다.
대구시 (0.07%)와 대전시 (0.03%)는 올랐고, 광주시 (-0.13%)와 부산시 (-0.06%0는 떨어졌다. 울산시는 변동이 없었다.
도지역은 강원도 (-0.25%)와 경상남도 (-0.15%)가 밀렸고, 경상북도, 전라남도, 전라북도,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남도, 충청북도는 변동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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