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안양시청(사진=안양시 제공)

[경기뉴스탑(안양)=장동근 기자]안양시가 하수기능 증대를 위해 오는 2022년까지 단계적으로 노후하수관을 정비한다고 4일 밝혔다.

현재 안양관내 하수관로 총 연장은 663km에 이르고 이중 424km가 땅에 매설 된지 20년 이상 된 상태다.

정비대상은 20년 이상 된 424km중 정밀조사를 통해 구조적 이상이 있는 것으로 파악된 직경 300 1500mm 노후하수관로 23km.

시는 국비 포함 3백억원을 투입, 이달 중 착공해 오는 2022년 말에 준공할 계획이다. 실시설계를 위한 용역은 지난 달 완료했다.

시 관계자는 하수관로 정비를 통해 하수시설물의 내구성을 높이고 여름철 폭우로 인한 재난예방 및 안전사고 방지에도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9-11-05 07:21:5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