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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에 조성된 화단(사진= 광주시 제공)



[경기뉴스탑(광주)=박찬분 기자]광주시 광남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내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인 태전30 태전2교 앞과 클린하우스 주변 등 총 2개소에 화단을 조성했다고 12일 밝혔다.


특히, 태전30통 태전2교 앞 장소는 낡은 정자와 오래된 운동기구가 있었으나 이용주민이 없어 지속적인 쓰레기 불법투기와 청소년 우범지역으로 전락해 쓰레기와 흡연 등 각종 생활불편 민원이 많았던 곳이다.


이에 광남2동은 낡은 시설물을 모두 철거한 후 형형색색의 페튜니아, 백일홍, 사루비아 등을 식재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이와 관련 이상오 광남2동장은 앞으로도 쓰레기 무단투기를 지속적으로 지도·관리해 깨끗한 주거환경과 아름다운 도시경관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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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8-12 14:5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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