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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봉공원 인공폭포 (사진=이천시 제공)



[경기뉴스탑(이천)=박찬분 기자]이천시는 설봉공원에 19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인공폭포를 조성하였다.

 

인공폭포는 설봉공원 내 기존 암절개면을 이용하여 높이 10m, 폭원 30m의 인공폭포(자연석)를 조성하고, 폭포 둘레에 계단 및 목교와 경관조명을 설치하여 폭포를 근거리에서 즐길 수 있는 산책로 및 포토존을 마련하고 시민들에게 시원한 물줄기와 함께 아름다운 야경 등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폭포는 816일을 시작으로 3월부터 11월 까지 하루 3(7~9, 10~15, 18~21) 가동할 계획이며, 기상 상황 등 제반 여건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천의 관광명소인 설봉공원에 인공폭포와 부대시설이 더해져 한층 더 아름답고 풍성한 경관으로 이천의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며,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쉼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쾌적하고 아름다운 설봉공원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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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8-13 12:5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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