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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과일나라, 효재찬방, 커피홀 베이커리, 도도한 나무공방 등 총 4곳을 우리동네 좋은가게로 신규 지정했다. (사진=용인시 제공)



[경기뉴스탑(용인)=박찬분 기자]용인시 기흥구 동백1동의 4개 업체가 우리동네 좋은가게로 신규 지정됐다.

 

우리동네 좋은가게는 동백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신현녀)가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올해 처음 도입한 사업으로, 앞서 지난 4월 치과와 미용실 등 총 두 곳이 우리동네 좋은가게로 지정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을 펼치고 있다.

 

이번에는 과일나라, 효재찬방, 커피홀 베이커리, 도도한 나무공방 등 총 4곳이 우리동네 좋은가게로 지정됐다.

 

이중 과일나라, 효재찬방, 커피홀 베이커리는 지난해부터 매월 2회 이상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꾸준히 과일, 반찬 및 빵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도도한 나무공방은 우리동네 좋은가게에 무료로 현판을 제작해 전달해 왔다.

 

신규로 지정된 4곳은 앞으로 동백1동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아름다운 나눔을 꾸준히 실천할 계획이다.

 

신현녀 위원장은 앞으로도 우리동네 좋은가게가 지속적으로 늘어나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주민 여러분도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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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8-19 0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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