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성남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성남)=박찬분 기자] ‘11회 성남시 사회조사가 오는 91일부터 15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시행된다.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지역 주민의 사회적 관심사, 생활 만족도 등을 파악해 시민 요구에 부응하는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려고 사회조사에 나선다고 825일 밝혔다.

 

조사 대상은 지역 내 표본 가구로 선정한 1590가구에 사는 만 15세 이상 가구원 모두다.

 

성남시 조사요원(31)이 대상 가구를 방문해 면접 조사한다.

 

인터넷 조사를 병행해 나라통계(www.narastat.kr)’를 접속해 조사에 응해도 된다.

 

조사 내용은 복지, 주거·교통, 문화·여가, 소득·소비, 사회통합·공동체, 일자리·노동 등 6개 분야와 성남시 특성 항목이다

 

세부적으로 59개 항목을 묻는다.

 

사회복지 우선 지원 분야, 노인이 느끼는 문제, 지역 거주기간과 향후 거주 의향, 거주지 소속감, 주거환경 만족도, 주말이나 휴일의 여가 활동, 소비생활 만족도, 삶에 대한 만족도, 여성의 경력단절 이유와 필요한 정책, 성남시 이미지, 민원서비스 만족도 등이다.

 

조사 결과는 오는 12월 성남시청 통계 홈페이지를 통해 공표한다.

 

성남시 정책기획과 관계자는 사회조사는 지역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가 되는 특화 조사라면서 수집된 자료는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개인정보가 엄격히 보호된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1-08-26 02:19:4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