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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여주)=박찬분 기자] 여주시는 축산물 성수기인 추석명절을 대비해 관내 식육판매업소, 식육포장처리업소, 식육즉석판매가공업소 등을 대상으로 915일까지 축산물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축산물의 수요가 급증하는 추석명절을 대비해 부정불량 축산물의 유통방지와 공중위생상 위해 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시민이 신뢰 할 수 있는 안전한 축산물을 제공하고자 이뤄진다.

 

주요 점검내용은 유통기한, 보관온도, 거래내역서 작성 및 보관, 개체식별번호 표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방역수칙 준수여부 등이며, 부적합하다고 판단되는 축산물 및 업소는 시료 수거 후 축산물 시험검사기관 의뢰 및 관련 법에 따른 행정처분 조치 등을 취할 계획이다.

 

또한,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과 연계한 점검활동으로 소비자 참여 의식 고취 및 지도점검 업무의 공정성과 효율성을 도모할 방침이다.

 

여주시 관계자는 축산물 소비 최대 성수기인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축산물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특별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 “추석 명절을 맞아 우리 축산물 소비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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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9-06 14:5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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