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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자활센터 반려식물 기탁식(사진=광주시 제공)



[경기뉴스탑(광주)=박찬분 기자]광주지역자활센터는 최근 북부 및 남부 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에 각 50개씩 총 100개의 반려식물을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반려식물 기탁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지역자활센터에서 진행 중인 2021송정동 주민아이디어 공모사업인 오늘보다 내일이 조화롭게참여 중인 주민들이 원예치료 프로그램을 통해 직접 만들었으며 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에서 수행하는 사업 대상자들의 우울감 및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이 되고자 기탁했다.


김갑룡 광주지역자활센터장은 이번 기탁으로 코로나19의 확산 및 장기화로 일상생활이 힘들어진 대상자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코로나19를 슬기롭게 이겨내자는 응원의 마음을 담았다고 전했다.


한편, 광주지역자활센터는 2003년 보건복지부 지정을 받아 자활사업단 12개소 및 자활기업 6개소 운영지원, ·창업 및 탈수급 촉진을 위한 교육 훈련지원, 다양한 자립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저소득층의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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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9-08 15:3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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