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팔당호반 둘레길 조성지역(광주시 제공)



[경기뉴스탑(광주)=박찬분 기자]광주시는 팔당호반 둘레길 2차 사업 추진을 위해 국토교통부에 응모한 ‘2022년 개발제한구역 환경문화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7억원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팔당호반 둘레길 조성사업은 퇴촌면 오리~남종면 귀여리~검천리를 잇는 22.5를 둘레길로 조성해 지역주민 및 탐방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여가 및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1차 사업은 남종면 귀여리~검천리까지 12.87구간에 전망대와 데크계단, 침목계단, 안내판 등을 설치해 이달 중 완료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2차 사업은 퇴촌면 오리~남종면 귀여리까지 10.0구간으로 기존 숲길 정비를 통해 2022년까지 팔당호반 둘레길을 최종 완성할 계획이다.


신동헌 시장은 팔당호반 둘레길 조성사업으로 국비 총 14억원을 확보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여가 및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1-09-09 16:36:3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