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광주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광주)=박찬분 기자]광주시는 지난 달 23일부터 29일까지 지방세 고액체납자 압류 물품을 대상으로 경기도 내 24개 시·군이 참여한 경기도 온라인 전자공매를 진행해 7600만원의 체납액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경기도 온라인 전자공매는 세금을 낼 여력이 있으면서도 지방세를 체납한 이들의 가택을 수색해 압류한 물품들을 체납액에 충당하기 위한 공개 매각하는 절차이다.


시가 이번 전자 공매에 넘긴 압류물품은 자동차 7, 명품가방 7, 양주 2병 등 총 16점이며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온라인으로 물건별 개별입찰을 진행해 입찰기간에 가장 높은 가격을 제시한 사람에게 낙찰됐다.


신동헌 시장은 선량한 납세자와의 형평성과 조세 정의를 이뤄나가기 위해 자동차 번호판 영치, 가택수색, 차량·부동산 공매, 각종 채권 압류 등 징수활동을 다각화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1-10-05 12:47:4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