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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울림합창단 정기연주회(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울림합창단은 지난 4일 오후 4, 의왕시 평생학습관 공연장에서 제7회 울림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

 

더 좋은 내일을 꿈꾸며라는 부제로 시민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한 이번 공연은 울림합창단과 함께 소프라노 김은정, 바리톤 이정근이 특별출연해 무대를 더욱 빛냈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출연진 전체 백신 접종 완료자와 PCR 음성확인자로 구성하고 공연 시에도 전원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진행됐다.

 

울림합창단 이경숙 단장은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도 모처럼 정기공연 무대에 설 수 있게 되어 기쁘다오늘 오신 관객들이 합창을 통해 용기와 희망을 얻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울림합창단은 음악의 아름다움을 나누며 친목을 도모하고 합창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문화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2013년 창단해 문화 혜택이 필요한 다문화가정, 복지관 등을 찾아 음악회를 개최하는 등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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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2-06 12: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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