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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군포)=장동근 기자]군포시 고산로에 있는 시민의 교회(담임목사 이종배)가 저소득 한부모와 조손가정 자녀들을 위해 써달라며 군포시에 장학금 600만원을 기탁했다고 군포시가 밝혔다.

 

시는 기탁자의 뜻에 따라 관내 12개 동별로 50만원씩 전달할 예정이다.

 

시민의 교회 이종배 담임목사는 코로나19 위기 속에 힘겹게 사는 저소득 한부모 조손가구들이 이번 장학금 지원을 통해 삶의 디딤돌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군포시 복지정책과(031-390-0941)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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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2-09 09: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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