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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돈 의왕시장이 지난 8일 보편적 평생교육 기본권 실천을 위한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김상돈 의왕시장이 지난 8일 보편적 평생학습 기본권 실현을 위한 단체장 온라인 릴레이 챌린지 동참을 선언했다.

 

보편적 평생학습 기본권 실현은 평생학습을 통해 모든 국민이 변화하는 시대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주체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로, 김상돈 시장은 지난 1130일 백군기 용인시장으로부터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했다.

 

의왕시는 2013년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됐다. 특히, 20213월 시 평생교육과를 사업소 형태로 조직을 확대해 시민의 요구를 반영한 평생학습, 공간공유를 통한 평생학습 플랫폼 활성화, 지역 내 네트워크 강화 등의 노력을 기울여 급변하는 사회 대응을 위한 맞춤형 평생학습정책을 펼쳐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 우리 시는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회원 도시로서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학습사회를 열어가기 위해 실천하고 노력하고 있다보편적 평생교육 기본권 실현을 통해 배움으로 행복한 학습도시 의왕을 조성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상돈 시장은 보편적 평생학습 실현 챌린지를 이어갈 다음 자치단체장으로 원창묵 원주시장을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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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2-09 17: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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