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동절기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사업 포스터(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는 내년 2월 말까지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집중 발굴 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발굴은 시 희망복지지원단(무한돌봄센터)과 동 찾아가는보건복지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이 협력해 진행하며, 발굴된 저소득 위기가구에 국민기초생활보장급여, 긴급지원과 같은 공적지원 및 민간후원 등을 지원한다.

 

특히 동절기 계절형 실업 및 코로나19 등으로 생활여건이 위협받는 위기가구에 대한 생활안정을 돕고, 고시원 등 비정형주거시설에 거주하는 주거취약계층에게 주거급여 및 긴급지원 등 공적지원과 함께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민간단체와 협업해 한파 대비 주거환경 개선서비스 등을 지원 할 예정이다.

 

김상돈 의왕시장은 주거취약계층이나 장애인, 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적기에 발굴하고 위기가 해소 될 수 있도록 위기가구에 대한 시민여러분의 관심을 부탁드리며, 시에서도 더욱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사회 내 위기이웃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시정홍보채널 및 위기이웃 제보 희망알리미톡 채널등에서 홍보 중에 있으며, 위기이웃 발견 시에는 복지정책과(031-345-3931~6) 또는 동 주민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1-12-14 11:25:0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