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의왕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는 관내 기업체인 삼화(대표 조성환), 에스알(대표 강춘기)에서 14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을 각각 500만원,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상돈 시장과 각 회사 대표 및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기탁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층 및 위기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삼화는 화장품용기 등 플라스틱 제품 제조업체로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해마다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에스알은 철도신호용품을 제조하는 전문기업으로 지난추석 어려운 이웃에게 후원물품을 전달한데 이어 연말에 다시 성금기부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조성환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위기가정 등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강춘기 대표는 지역주민과 함께 상생한다는 마음으로 기업의 이익을 환원하고 신뢰받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상돈 의왕시장은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지역 기업이 기부에 동참하고 있어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마음이 더해지고 있다기탁해 주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잘 쓰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삼화는 2019년도, 에스알은 2020년도에 의왕시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모범적인 기업활동으로 타 기업의 모범이 되고 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1-12-14 11:27:3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