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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이  15일 안양5동 냉천지구(만안구 안양동 618번지 일원/119,122㎡) 주거환경개선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안양시 제공)



[경기뉴스탑(안양)=장동근 기자]최대호 안양시장이 안전 확보 상태확인 차 지난 15일 안양5동 냉천지구(만안구 안양동 618번지 일원/119,122㎡) 주거환경개선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시는 냉천지구 주변거주 주민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이달 10일부터 공사차량 출입구를 폐쇄한 상태다.


현장에서 최 시장은 관계자들을 만나 공사 진행상황을 전해 듣고, 주민통행로 및 자녀 통학로 확보상태를 꼼꼼히 살폈다.


이와 아울러 소곡지구와 인접한 안양세무서 앞 사거리 교통신호등이 빠른 시일 내에 운영될 수 있도록 할 것을 관계공무원들에게 지시했다. 또 시공사 측에는 보행자 통행에 지장이 없게 하고, 공사장 가림막 작업도 조속히 마무리 지어달라고 요청했다.


안양시는 이와 같은 사항에 대해 시공사와 적극적으로 협의, 안전방안을 마련해 지역주민들에게 별도 통보할 계획으로 있다.


최 시장은 이날 자신의 sns에서“냉천지구 주변 주민들의 안전위협 요인을 제거해 불편을 최소화 하고, 공사가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더 많이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냉천지구는 철거 작업이 끝나는 이달 중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가 오는 2024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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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2-16 11: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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