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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수원시 청년 월세 지원사업(수원시 제공)

 

 

 

[경기뉴스탑(수원)=전순애 기자] 수원시가 1인 가구 미혼 청년에게 월세 일부를 지원하는 ‘2022년 수원시 청년 월세 지원사업에 참여할 청년 100명을 모집한다.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인 만 19~34(198711~20031231일 출생) 청년에게 한 달에 임차료 10만 원을 지원한다. 1명이 최대 5개월(50만 원) 동안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일 기준으로 수원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인 가구 미혼 청년이 신청할 수 있다. 거주 주택은 임차보증금이 1억 원 이하, 월세가 50만 원 이하여야 한다.

 

청년 월세 지원사업에 참여했던 청년, 기초생활수급자, 주택 소유자, 정부 청년 주거(금융) 지원 사업 참여자, 부모가 임대인인 청년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321일부터 41일까지 수원만민광장 홈페이지 설문·접수게시판에서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 후 전자우편(bhw2128@korea.kr)으로 주택임대차 계약서 사본 등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공고문에서 상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는 심사표를 바탕으로 자격 요건을 심사하고, 순위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해 5월 중 지원 대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된 청년이 월세를 납부한 후 이체 확인증 등 납부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수원시는 6(3·4·5월분), 8(6·7월분)에 지원금을 본인 계좌로 입금해준다.

 

수원시 관계자는 청년 월세 지원사업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층이 주거비 부담을 줄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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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3-17 09:4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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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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