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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물(수원시 제공)


 

[경기뉴스탑(수원)=전순애 기자] 수원시 영통도서관이 2022년도 수원시 글로벌 인문학 1·2회차 우리가 몰랐던 중국참가자를 322일부터 선착순으로 100명 모집한다.

 

글로벌 인문학은 영통도서관과 수원시국제교류센터가 협력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다양한 문화권 이해를 위한 테마별 시리즈 강좌다.

 

2016‘5대양 6대주 역사문화를 시작으로 세계 역사강의(2017), 사회문화예술(2018), 유럽현대인문학(2019), 동남아시아 지역 강의(2020), 러시아 지역 강의(2021)를 진행했다.

 

올해는 한중 수교 30주년과 한중 문화교류의 해를 맞아 중국을 테마 지역으로 선정했다. 중국의 역사와 문화, 중국인과 중국 사회 등을 주제로 12차시 강좌를 진행한다. 상반기에는 영통도서관이, 하반기에는 국제교류센터가 주관한다.

 

1·2차시 테마는 우리가 몰랐던 중국이다. 세부 주제는 1차시 한국인과 중국인 이만큼 달라요’(419), 2차시 ‘G2시대 중국은 무엇을 꿈꾸는가?’(426)이다.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중국현대문학학회 회장인 이욱연 서강대학교 중국문화학과 교수가 강연한다.

 

화상회의 프로그램(Zoom)을 활용한 실시간 비대면 교육으로 진행된다. 참여자에게 강의 URL(주소접속 방법 등을 문자로 안내한다.

 

중학생 이상 수원시민이 수강할 수 있다. 322일 오전 10시부터 수원시 도서관 통합예약시스템(www.suwonlib.go.kr/reserve/index.do)에서 독서문화프로그램우리가 몰랐던 중국을 선택해 수강 신청할 수 있다.

 

수원시 영통도서관 관계자는 영통도서관은 세계문화 특화 도서관으로서 시민들이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세계문화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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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3-22 19:5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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