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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해봄 포스터(사진=안양시 제공)



[경기뉴스탑(안양)=장동근 기자]안양시립합창단이 한아름 봄노래를 싣고 온다. 코로나19로부터 일상회복을 기대하는 시민들에게는 활력충전의 기회가 될 것이다.

 

안양시립합창단의 기획연주회상상해 봄이 오는 21일 오후 730분 평촌아트홀 무대에 오른다.

 

상상해 봄은 부지휘자 최원익을 비롯해 반주에 박주현·진유경, 퍼커션의 정 훈, 기타의 김범준, 더블베이스 백인철 등이 합창단원과 환상의 조화를 이룰 것이 기대된다.

 

테마상상해 봄에서 예감하듯 새 봄을 반기는 곡들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이탈리아 세속을 노래한마드리갈을 시작으로 가곡나 하나 꽃 피워’·‘시간에 기대어와 혼성중창사랑해’,‘I Got Rhythm’을 선사한다.

 

또 오페라아리아와 남성중창의‘O Sole Mio’에 이어 친숙한 우리가요봄 봄 봄’,‘소녀’,‘벚꽃엔딩이 이날 공연의 엔딩을 장식할 예정이다.

 

안양시는 대면과 비대면 공연을 병행해, 당일 5백명까지 무료입장 하게 되며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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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4-18 23: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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