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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청 전경(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오산)=전순애 기자]오산시는 202211일 기준 개별주택 5,105, 공동주택 76,427호에 대해 이해관계인에게 결정·공시하고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올해 결정·공시한 개별주택가격은 전년대비 4.37% 상승하였으며, 국토교통부장관이 고시한 표준주택을 기준으로 개별주택 특성과 비교하여 산정한 후 한국부동산원의 가격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하였다.

 

해당 주택 소유자 및 법률상 이해관계인은 오산시청 세정과 또는 각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부동산 가격공시 알리미 사이(www.realtyprice.kr)에서 열람할 수 있다.

 

결정·공시된 개별주택가격에 이의가 있을 경우 열람장소에 비치된 서식에 따530일까지 이의신청을 할 수 있으며, 공동주택가격은 국토교통부 사이트에서 전자신청을 하면 된다.

 

이의신청 된 주택가격에 대하여는 재조사 후 624일에 결과 통보 및 조정·공시된다.

 

주택가격은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국가지방자치단체 등의 기관이 과세 등의 업무와 관련 주택 가격 산정에 기준이 되며 각종 조세부과 기준으로 활용된다.

 

기타 문의사항은 개별주택은 시청 세정과(031-8036-7194), 공동주택은 한국부동산원 수원지사(031-211-547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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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5-02 21: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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