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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로 찾아가는 박물관교실(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 공립박물관인 의왕향토사료관에서는 5월부터 9월까지 관내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박물관교실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전문 강사가 프로그램 신청학교를 찾아가 다양한 교재와 교구를 활용해 우리 시 문화재 및 유물에 대한 수업을 진행하고, 향토사료관의 특별전시 해설 및 유물 만들기 체험 등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4차시(3시간)로 기획되었으며, 319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하게 된다.

 

시 학예사는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우리 시 문화재 및 유물에 대한 관심을 갖고, 직접 문화재를 찾아가 관람하거나 전시 유물을 보러 의왕향토사료관에 방문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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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5-10 10:4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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