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성남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성남)=박찬분 기자]성남시는 오는 531일부터 종전 녹색 일반여권을 차세대 전자여권과 병행하여 발급한다고 밝혔다.

 

녹색 일반여권은 현 차세대 전자여권이 전면 발급되기 전 20211220일까지 발급되던 여권이며 재고 활용 및 예산절감을 위해 재고 소진시까지 전자여권과 병행 발급 시행한다.

 

발급 대상은 일반여권 발급을 희망하는 모든 시민이며, 5년 미만(411개월)유효기간으로 급된다. 단 법령상 여권 유효기간이 특정하게 제한되는 사람은 해당 유효기간이 부여된다.

5년 이내 3회 이상 및 1년 이내 2회 이상 여권 분실자 : 2년의 유효기간 부여

 

여권의 면수는 24면으로 발급(재고 소진 시 48면 발급 예정)되며, 가장 저렴한 여권발급수수료인 15,000원으로 발급된다.

정부24(www.gov.kr)을 통한 온라인 여권 재발급 신청은 2022.6.3.부터 가능하며 현재 시행중인 우체국을 통한 여권 우편발송서비스는 이용할 수 없다.

 

여권업무담당자는 일반여권(녹색) 발급은 시민에게 15,000원이라는 낮은 수수료로 여권을 발급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부여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 밝혔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2-05-26 07:12:1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