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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사회복지 미래지도자 학교(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 의왕시는 관내 사회복지기관 3년 차 미만 신규 사회복지종사자 17명을 대상으로 사회복지 미래지도자 양성을 위한 ‘2022 사회복지 미래지도자 학교' 사업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작년 한국보건복지인재원에서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지역사회학습공동체 지원사업의 지역사회현장주도 우수학습모임으로 선정된 의왕시는 올해 공모에 재선정돼 두 해째 연속으로 진행하게 됐다.

 

지난달 31일부터 오는 1028일까지 총 7회차 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슬기로운 사회복지사 생활(소진극복방법) -관 협력을 위한 방안 장애인-통합돌봄 이라는 주제로 신규 사회복지사들에게 지역사회현장에 대한 논리적 사고 향상 및 지역사회복지 현장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지며, 프로그램 기획과 평가 홍보 콘텐츠 제작 등의 교육프로그램으로 직무능력을 향상시킬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신규 사회복지사에게 유익한 교육도 되겠지만, 사회복지사 간 네트워크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생각되며,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사회복지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역사회 복지리더로서 시 사회복지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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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6-03 10: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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