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지 기자(편집장)

부천시는 문화의 달 10월을 맞이하여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 원미도서관(원미1동 소재)
원미도서관은 10월 17일부터 11월 7일까지 강연과 탐방이 어우러지는 인문학프로그램 「연극으로 읽는 인문학」을 운영한다. 10월 24일에는 <</span>여자의 독서> 저자 김진애 작가를 초청해 「책으로 성장하라」 특강을, 25일에는 영유아 아이와 부모를 대상으로 「오감 퍼포먼스」를 운영한다.
◇ 상동도서관(상2동 소재)
상동도서관에서는 10월 12일부터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공동체인문학 「건강한 가족만들기」 강좌를 연다. 29일에는 시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버블쇼」를 진행한다.
◇ 꿈여울도서관(작동 소재)
꿈여울도서관은 10월 25일 오후 4시에 영화 「나의 첫 번째 장례식」을 상영한다. 같은 날 오후 7시에는 김선호 작가를 초청해 「초등사춘기 소통법」 특강을 개최한다.
◇ 오정도서관(오정동 소재)
오정도서관은 10월 14일부터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4~7세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이야기마당」을 연다. 22일에는 인형극 「내 친구 피터팬」을 상연한다.
◇ 북부도서관, 도당도서관 (도당동 소재)
북부도서관은 10월 21일 다문화 온가족 인형극 「알라딘과 요술램프」를 상여한다. 도당도서관에서는 10월 21일과 28일 「캘리그라피 원데이 클래스」를, 25일에는 여행 작가 박수 저자 강연회를 연다.
◇ 한울빛도서관 (소사본동 소재)
한울빛도서관에서는 10월 21일 「원종우의 과학으로 찾아가는 존재의 의미」 특강을 개최한다. 28일에는「동화가 있는 샌드아트」를 운영한다.
◇ 송내도서관 (송내동 소재), 꿈빛도서관 (중동 소재)
송내도서관은 10월 15일 「뮤지컬 인형극: 사랑에 빠진 사자」를, 꿈빛도서관은 22일 「매직 벌룬쇼」를 진행한다.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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