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지난 923~24일 양일간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에서 개최된 ‘2017 추석맞이 사회적경제 나눔장터행사가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김포시와 경기도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김포 지역 이외에도 파주, 수원, 화성, 안양, 안산, 의왕 등 경기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22개 참여 기업별 판매·홍보 부스에서는 추석맞이용 농산물을 시중보다 저렴하게 구입하려는 시민의 발길이 이어졌다.

 

또한 사회적경제 홍보관, 따복공동체지원센터 홍보관, 삐에로 아티스트의 마임 등의 이벤트관 등에도 많은 인파가 몰렸다.

 

시 관계자(일자리경제과장 홍정범)이번 추석맞이 사회적경제 나눔장터 행사의 고객 반응과 시간대별 매출추이를 심도있게 분석하고 좀 더 효과적인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지원을 위한 방안을 찾아서 내년에는 시민에게 더욱 친근하고 호응을 얻을 수 있는 행사를 개최할 것이라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09-25 16:24:5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김유지 기자(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yj580413@nate.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