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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시장 김윤식)는 미래세대 어린이들이 생명농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2017 나는 꼬마농부다어린이 도시농부 농작물 수확체험교육을 오는 1016일부터 27일까지 함줄도시농업공원에서 실시한다.

 

이번 체험교육은 나는 꼬마농부다라는 주제로 관내 어린이집 5~7세 어린이 630여 명을 대상으로 12개 어린이집이 참여하여 9일 동안 총 18회 실시된다. 체험시간은 오전 10시부터 1230분까지 운영되며, 함줄도시농업공원의 농작물·초화류를 활용하여 다양한 농업체험 및 생태체험을 진행한다.

 

체험활동으로는 허브텃밭을 활용한 허브소금 만들기’, ‘손 벼 베기 및 탈곡 체험’, ‘벼가 쌀이 되는 도정과정’, ‘나비 생태체험관 교육 및 동물관람’, ‘시흥시에서 생산되는 햇토미 우수성 홍보 및 쌀 소비촉진 교육등이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미래세대 어린이에게 생명산업인 농업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고, 농작물을 직접 심고 가꾸며 수확함으로써 농업의 소중함과 바른 먹거리의 바른 소비자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참여접수 및 문의는 시흥시 생명농업기술센터 도시환경농업팀(031-310-6215)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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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26 08:5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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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지 기자(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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