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지 기자(편집장)

안산시 사이동(동장 박정규)은 지난 22일 사이동 수인선 산책로(월드아파트 정문앞)에서 주민 약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산청년야시장&음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산청년야시장&음악회 사이동 주민자치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우시현 위원의 (사)가치있는누림에서 경기도 따복 청년공모사업에 선정돼 실시되는 사업으로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해 가을밤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음악회로 진행됐다.
또한 청년들의 푸드트럭 운영과 함께 다양한 먹거리, 볼거리를 제공하여 일상의 고단함을 날려 보내고 생활에 활력을 부여하는 기회가 마련됐다.
박정규 동장은 “이번 음악회는 오는 29일 같은 장소에서 한번 더 개최되니 함께 하지 못해 아쉬워했던 주민들은 참석하여 아름다운 추억과 낭만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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