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안중출장소_전경(사진=평택시 제공)


[경기뉴스탑(평택)=전순애 기자]평택시는 오는 12일 해군2함대 연병장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2022 평택 해양페스티벌행사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애도기간 이후 예정된 행사지만 전면 취소하고 이태원 참사의 아픔을 함께하기로 결정했다.

 

‘2022평택 해양페스티벌은 평택시와 해군2함대가 공동주최하는 축제로, 평화의 바다 서해를 품고 있는 평택시의 가치와 해양안보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축하공연, 불꽃놀이, 함정견학, 체험프로그램 등을 펼칠 예정이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평택시 안중출장소 신동의 소장은 희생자와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한다면서 축제를 기다리셨던 시민분들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리며, 내년에 더욱 좋은 행사로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2-11-03 12:24:3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전순애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yj950127@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