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사)연천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강정식)는 한탄·임진강 국가지질공원과 관련한 지질교육과 환경정화활동을 자원봉사자와 함께 진행한다. 이번 활동은 11월 4일 활동을 시작으로 8일, 9일(2회) 총 4회 진행된다.
센터는 지질공원 탐방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며 상반기에만 13회 총 698명이 참여하여 지질공원을 정비하고 관광객들에게 지질의 아름다움을 홍보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강정식 센터장은 “11월 1일 한탄강댐 물문화관 내 국가지질공원 홍보관이 개관함에 따라 활동전 홍보관을 먼저 탐방하며 정확한 정보와 연천의 명소를 널리 알리고 깨끗하게 보전하는 것을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하였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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