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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는 지난 18일 법원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공공미술프리즘과 법원읍, 파주경찰서, 법원읍파출소, 법원읍 법원 6리 등과 청소년을 위한 안전한 마을 만들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공공미술프리즘은 삼성과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하는 나눔과 꿈-()집창촌 지역에서 생활하는 청소년의 건강한 삶을 위한 안전한 마을 만들기를 통해 청소년 생활 취약지역에 사는 청소년들을 위한 환경복지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업무협약을 통해 환경복지 및 마을 공동체 활성화의 시너지를 위한 협조 환경 복지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한 주민리더군의 협조 골목길 환경개선 공사를 위한 주민 동의 및 환경정화를 위한 주민봉사 주민 안전, 청소년 일탈현황 등 안전 위협요소 체크를 위한 유관기관 협조 대상지 내 생활하는 청소년의 현황 파악 및 청소년 워크숍 참여 등에 민관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삼성의 후원과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운영되는 나눔과 사업은 2017~2019년까지 3년간 파주시 법원읍을 대상으로 5억원을 지원한다. 1년도에는 마을 환경개선, 2차년도에는 청소년-주민 주체의 마을 축제 개최, 3차년도에는 지속가능한 자발적 시스템 구축 등을 목표로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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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7-25 10: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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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찬분 기자 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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