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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취약계층에 겨울철 에너지 바우처 지원 ... 1인 가구 8만6000원, 2인 가구 12만 이용카드 지원
  • 기사등록 2018-11-02 08:4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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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청<자료사진>


[경기뉴스탑(성남)=박찬분 기자]성남시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내년도 131까지 겨울철 에너지 바우처 신청을 받는다.

 

지원 금액은 1인 가구 86000, 2인 가구 12만원, 3인 이상 가구 145000원이다.

 

에너지 바우처는 전기, 도시가스, 등유, 연탄, LPG와 같은 난방에너지를 살 수 있게 이용 카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용 기간은 오는 118일부터 내년도 531일까지다.

 

신청 대상은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생계급여 수급자 또는 의료급여 수급자로서 가구원 중에 만 65세 이상 노인(19531231일 이전 출생), 6세 미만 영유아(201311일 이후 출생), 장애인, 임산부, 중증질환자, 희귀난치성 질환자가 있는 가구다.

 

, 보장시설 수급자와 가구원 모두가 3개월 이상 장기입원 중인 것이 확인된 수급자 등의 대상자는 제외한다.

 

난방에너지를 선택해 살 수 있는 실물카드 또는 요금을 차감하는 가상카드 방식으로 지원금을 준다.

 

지원 대상자는 신분증을 가지고 주민등록상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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