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동두천시는 지난 8월 10일 안흥동 공설묘지에 성묘객의 편의증진을 위해 묘지 내 유휴공간인 봉안담 부근에 2차 쉼터를 설치하였다.
쉼터 설치는 명절 및 휴일에 묘지를 찾는 성묘객의 편의증진 외에도 묘지를 가족이 함께하는 자연친화적인 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앞으로도 보건복지부의 장사정책에 따라 장묘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세창 동두천시장은 “이번 쉼터 설치를 통해 묘지가 더 이상 기피 공간이 아닌 가족이 함께 나들이 겸 성묘하러 올 수 있는 친숙한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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