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동두천시는 지난 810일 안흥동 공설묘지에 성묘객의 편의증진을 위해 묘지 내 유휴공간인 봉안담 부근에 2차 쉼터를 설치하였다.

 

쉼터 설치는 명절 및 휴일에 묘지를 찾는 성묘객의 편의증진 외에도 묘지를 가족이 함께하는 자연친화적인 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앞으로도 보건복지부의 장사정책에 따라 장묘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세창 동두천시장은 이번 쉼터 설치를 통해 묘지가 더 이상 기피 공간이 아닌 가족이 함께 나들이 겸 성묘하러 올 수 있는 친숙한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08-14 15:56:0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윤기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kypa13@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