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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영 김포시장(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김포)=육영미 기자]정하영 김포시장은 10일 이달 중 오픈 예정인 김포의 첫 승용차 전용 수소충전소 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정하영 시장과 함께 안세창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임재준 수소에너지네트워크()(하이넷) 부사장, 신재호 선진그룹 회장 등이 참석했다.

 

걸포동 1550-62번지 걸포수소충전소걸포동 CNG충전소내에 위치해 이용자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환경부 15억 원, 민간부담 15억 원 등 총 30억 원을 투입해 하이넷이 설치했으며 선진운수()2032년까지 10년간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일일 12시간이며 수소 승용차 넥쏘 기준 하루 약 50대를 충전할 수 있다.

 

김포시는 정부의 ‘2050 탄소중립그린 뉴딜정책에 따라 수소전기차 보급 확대와 충전소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20192대를 시작으로 202012, 202158대에 이어 올해 118대의 수소전기차를 보급할 계획이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이제 수소차 충전을 위해 먼 거리를 가실 필요가 없게 됐다면서 맑은 공기를 위한 수소차, 친환경 차량 보급과 인프라 구축을 위해 더욱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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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3-11 21:2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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