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난방비 지원 대책회의' (사진=파주시 제공)



[경기뉴스탑(파주)=이윤기 기자]난방비 폭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파주시(는 26일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재정과 복지, 시민‧안전 분야 국‧과장들이 참석한 대책회의에서 김 시장은 파주시 자체 지원대책 마련과 난방비 긴급 지원을 위해 시 의회와 적극 협의할 것을 지시했다.

 

한편 김 시장은 이날 오전에 열린 ‘난방비 폭탄 민주당 지방정부·의회 긴급 대책회의’에서 가스 및 전기요금 감면제도를 개별적으로 신청하는 현 제도를 의무가입으로 변경하는 방안과 재난기본소득을 신속히 지급해 서민을 보호하고 지역 경제를 되살릴 것을 건의했다.

 

김경일 시장은 “고금리와 고물가 상황에 민생경제가 얼어붙고 있다”라며 “취약계층 등 힘겨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서민들을 따뜻하게 보듬기 위해 난방비 대책회의를 열게 됐다”라며 서민들을 위한 진정성 있는 맞춤형 대책 마련을 약속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3-01-27 09:58:4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윤기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