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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계용 과천시장이 6일 지역 내 한 음식점에서 열린 과천시 여성예비군 결산총회에 참석해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 시장을 비롯해 신창현 국회의원, 이홍천 과천시의회 의장, 배수문 경기도의원, 김진평 3대대장, 오강선 지역대장, 박희옥 재향군인회장 등이 함께 참석했다.



신 시장은 축사에서 "전국에서 가장 안전하고 살기 좋은 국제안전도시인 우리 과천의 위상에 걸맞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인 활동과 지원을 당부드린다""다음해에도 과천시 여성예비군의 힘찬 모습과 더욱 발전돼 나가는 모습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시장상은 조순호 2분대장, 신현주 3분대장이 수상했으며, 2506부대 3대대장상에는 박순옥 부소대장, 최선미 1분대장이 수상했다.



과천시 여성예비군은 지난 20152월에 창설돼 작계훈련 및 을지훈련 등에 참가하는 한편, 어린이 대상 안전교육을 비롯해 지역 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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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2-07 13: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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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근 기자(발행인) 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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