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과천시가 봄맞이 새단장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과천시>


과천시가 봄맞이 거리 단장에 나선다. 과천시는 지난 9일을 시작으로 이달 말까지 주요도로변 화분 200여 개와 가로쉼터 외 3개소 등의 교통섬 및 가로화단 525부지에 팬지 등 초화 46,000 본을 심는 작업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또한, 도심 곳곳의 녹지대 및 문원어린이공원, 용마골소공원, 남태령소공원 등 총 176,000의 부지의 퇴엽을 제거하고 제초작업을 실시하는 등 생육환경을 개선하고 쾌적한 도시경관 유지를 위한 녹지대 및 공원 유지관리공사를 연중 실시한다.      



과천시 홍만기 산업경제과장은 봄맞이 가로경관 정비를 통해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를 만들고,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생동감 넘치는 도시미관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03-12 14:04:3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