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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은행식물원 내 목공체험장에서 성인 대상 목공 교실 시범 운영 때 화분 받침대 만드는 중

<사진제공 : 성남시>


원목으로 생활소품을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성남시 중원구 은행동 성남시립식물원(은행식물원)에 마련된다.

 

성남시는 오는 45일부터 1130일까지 은행식물원 내 목공체험장에서 성인 대상 목공 교실을 운영한다.

 

소정의 체험료와 재료비만 부담하면 원하는 날짜에 수납 의자(1만원), 다목적 선반(8천원), 원목 캐리어(5천원) 등의 생활 속 원목 제품을 만들 수 있다.

 

목공지도사(3)가 오전과 오후에 5~10명씩의 수강생에게 각각의 생활소품 만드는 법을 가르쳐 준다.

 

목공 교실은 매달 새로운 주제로 운영된다.

 

은행식물원 안 목공체험장(99.60)은 목재보관소(55.64)도 갖춰 20169월 설치됐다.

 

체험장엔 작업 테이블(12)과 의자(30), 중형 벨트 샌더, 각도 절단기, 압축기, 탁상드릴, 충전 드라이버 등의 장비가 있다.

 

지난해 10~123개월간 시범 운영해 이 기간, 137명 성남시민이 목공예를 체험했다.

 

관심 있는 시민은 성남시립식물원 홈페이지(http://epark.seongnam.go.kr)를 통해 일주일 전에 참여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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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20 07:3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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