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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예방 모습<사진제공:김포시>


김포시(시장 유영록)가 봄철 산불조심기간(1.29.~5.15.) 중 산불방지를 위한 산불예방활동 및 산지정화 캠페인을 다방면으로 펼침으로써 봄철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시는 관내 주요 등산로, 산림 인접지역, 밭 도로변 등에 담뱃불과 같은 인화물질 투기 시 산불로 번질 수 있는 잡초 및 낙엽을 제거하고, 산림 내 흡연으로 인한 입산자 실화의 경각심을 일깨우고자 산불조심 현수막 30여개를 설치했다.

 

특히, 김포시 산불 발생 원인의 대부분인 농촌지역 소각산불 근절을 위해 6개 읍·면 경작지 주변으로 산불예방 계도 방송을 실시하고, 산불조심 팜플렛을 배부해 주민들에게 산불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심었다.

 

또한 지난 16일에는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전문강사를 초빙해 산불상황실 공무원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16명을 대상으로 산불방지 예방교육을 가졌다.

 

김포시 공원녹지과는 담뱃불이나 무단소각으로 인한 인위적 요인의 산불발생 위험이 항상 도사리고 있으므로 산불조심 기간 동안 철저한 산불감시활동과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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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20 15:3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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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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