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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초등학생 대상 ‘내고장 문화재 알기’프로그램 운영 - 향토사료관에서 5월까지 교과과정과 연계, 9~10월에도 운영 예정
  • 기사등록 2018-04-25 11: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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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향토사료관 학교연계 교육프로그램 운영<사진제공 : 의왕시>

의왕시(시장 김성제)에서는 향토사료관에서 5월까지 매주 2회씩 시내 초등학생 3학년생 을 대상으로 상반기 학교연계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5개교 500여명이 참여하는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3학년 교과과정인내 고장 알아보기와 연계하여 사회과목의 학습효과를 높이는 수업으로, 의왕시 문화재 강의를 듣고, 향토사료관 특별기획전시를 관람한 후, 자체 제작한 활동지를 풀이하는 과정으로 진행학급별 교육으로 이루어지는 단체수업이다.

 

교육프로그램을 수강중인 한 학생은책에서만 보던 문화재를 직접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라며 전시물을 바라보았으며, 의왕향토사료관 관계자는이번 프로그램에서 어린이들은 같은 장소에서 열리고 있는 특별기획전시의 내용도 함께 공부할 수 있어 우리 고장의 역사를 더 재미있게 배울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에 운영하며 관내 초등학교라면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며 하반기에는 9~10중에 운영할 예정으로 궁금한 사항은 문화체육과 (031-345-366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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