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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인선 탁구강사<사진제공:의왕시>

의왕도시공사(사장 이성훈) 내손탁구장에 근무하는 강인선 강사가 지난 5월 태국 방콕에서 개최한 탁구 국제대회에 국제심판으로 초청되어 활약했다.

 

강인선 강사는 최근 열린 태국 유스올림픽 예선대회와 태국 주니어&카뎃 오픈대회에서 주·부심을 맡아 활약했으며, 특히 태국 오픈 대회에서는 중국의 세계랭킹 1위 류스원 선수의 결승경기 주심으로 나서 주목을 받았다.

 

강 강사는 그동안 각종 국내·외 탁구대회 심판 및 국가대표 선발전 심판에 초정되는 등 실력을 인정받아 왔으며, 지난 2017년부터 내손탁구장을 맡아 오랜 지도자 경험을 바탕으로 한 수준 높은 탁구지도를 통해 내손탁구장 이용객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고 있다.

 

강인선 강사는앞으로 세계대회, 아시안게임, 올림픽 등 큰 국제대회에 심판으로 참가하여 최고의 심판이 되는 것이 목표이자 꿈이라고 포부를 밝히며내손 탁구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최고의 수준과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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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30 13:2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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