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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동 저소득층 과일지원<사진제공:용인시>

용인시 기흥구 동백동은 저소득 60가구에 12월까지 매달 1회 싱싱한 과일을 지원하는 싱싱 과일로 건강 찾기사업을 펼친다고 27일 밝혔다.

 

홀로 어르신이나 저소득층의 영양실조 발생율이 늘어나고 있다는 통계를 접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균형식단에 필요한 제철 과일을 지원키로 한 것이다.

 

이를 위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된 200만원으로 관내 사회적기업인 농산물도소매업체용인과수원에서 매달 2~3종의 과일을 구입해 거동 불편 어르신, 장애인 가구 등 60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한다.

 

첫 행사로 동백동은 지난 25~26일 방울토마토, 사과, 참외 등을 담은 백을대상 가구에 전하고 상담과 말벗 나누기 봉사도 했다.

 

동 관계자는건강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여름철에 싱싱한 제철과일을 지원해 건강을 유지하도록 돕는 것이라며어려운 이웃을 위한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확보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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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6-27 11:5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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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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