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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우수기관’선정 - 전국 325개 기관 대상, 안전도시 위상 높여
  • 기사등록 2018-07-25 1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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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의 안전한국 훈련 모습<사진제공:의왕시>

의왕시(시장 김상돈)는 최근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시군구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58일부터 518일까지 2주간 실시한‘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에 참여한 325(중앙25, 시도17, 시군구228, 공공기관 55)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사전평가와 현장평가, 사후평가를 거쳐 중앙평가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최종 결정됐다.

 

의왕시는 청소년수련관에서 지진화재 복합재난발생 상황을 가정해 실시한 훈련에서 의왕시와 의왕소방서, 의왕경찰서, 2506부대 3대대, 한국전력, 한국전기안전공사, 삼천리, KT, 한림대병원 등 유관기관을 비롯해 의왕시 지역자율방재단, 주민들과 함께 공조해 신속히 대응하며 실전처럼 훈련을 수행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이번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시 최초로 우수기관에 선정되면서 그동안 재난에 강한 안전한 도시라는 위상을 한층 높이는 성과를 거뒀다.

 

김상돈 의왕시장은앞으로도 시민, 유관기관, 단체와 협력체계를 강화해 실제 재난상황에서도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시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의왕시를 만들어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에‘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시범훈련 기관으로 선정되면서 앞으로 다른 부처, 지자체·공공기관 담당자들의 훈련 벤치마킹 대상으로서 역할을 하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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