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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방범대 합동순찰 참가자들<사진제공:안양시>

비산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현철)는 지난달 31재건축지역 및 하천변 · 개울 주변을 순찰하고 쾌적한 동네를 만들기 위한 민··경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비산2동 자율방범대가 중심이 되어 동장, 비산지구대장을 비롯하여 순찰2팀과 비산1·3동 자율방범대, 소년자원봉사자 등 75명이 참여했다.

 

비산지구대에서 출발하여 중앙초등학교를 거쳐 재건축지역을 순찰하고 참여자들은 대책회의를 통해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해 치안대책을 세우고 순찰을 강화하기로 힘을 모았다.

 

박현철 비산2동장은 앞으로도 재개발·재건축 사업지구 내 안전취약지역의 범죄예방순찰을 강화하여 우리마을 주민들이 안전한 생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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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8-02 09: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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